LDL 상승과 관련해 확인할 요인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
- 가족력과 유전적 요인
-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이차성 원인
- 일부 복용약과 동반질환
흔히 ‘고지혈증’이라고 부르는 이상지질혈증은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이 낮은 상태를 포함합니다.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을 한의원에서 직접 검사하고, 심혈관 위험도와 혈당·간대사·복부지방을 함께 평가합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정상 범위를 벗어난 상태를 통칭하는 말로, 총콜레스테롤·LDL·중성지방이 높거나 HDL이 낮은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흔히 '고지혈증'으로 불리지만 수치가 높은 것만이 아니라 HDL이 낮은 경우도 포함하기 때문에 이상지질혈증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LDL을 어디까지 낮춰야 하는지는 심혈관 위험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 가지 수치만으로 치료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을 기본으로 확인하고, 실제 결과지에서는 non-HDL 콜레스테롤도 보조지표로 활용합니다.
위 표는 검사수치를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인 분류입니다. LDL 콜레스테롤의 실제 치료목표는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혈압, 흡연, 가족력 등 개인의 전체 위험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만 보고 약물치료를 시작하거나 중단하지 마세요. 현재 질환과 전체 위험도를 의료진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공덕경희한의원에서는 총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을 직접 검사할 수 있습니다.
non-HDL 콜레스테롤은 별도 검사항목이 아닙니다. 총콜레스테롤과 HDL 콜레스테롤 결과로 계산해 보조지표로 활용합니다.
검사 전 공복 준비는 예약한 검사 구성에 따라 개별 안내합니다. 일반적인 지질검사는 최소 9시간, 가능하면 12시간 공복이 권고됩니다. 중성지방은 검사 전 식사 여부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류기준 출처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LDL 콜레스테롤의 치료목표는 현재 수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관상동맥질환이나 뇌혈관질환, 말초혈관질환, 당뇨병, 만성콩팥병과 고혈압·흡연·연령·조기 심혈관질환 가족력 등을 함께 고려해 위험군을 평가합니다. 심혈관 위험도가 높을수록 더 낮은 LDL 목표가 필요할 수 있으며,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 관련 의료기관의 진료를 우선하거나 병행합니다.
아래 항목은 원인을 확정하는 목록이 아니라 지질수치 변화와 관련될 수 있어 함께 살펴보는 요인입니다.
이상지질혈증은 비만한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체중이거나 마른 체형이라도 가족력, 식사, 음주, 갑상선질환, 일부 약물과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 지질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 위험과 이차적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의학적 평가가 필요합니다. 의과 진료와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 이를 우선하거나 함께 진행합니다.
갑상선검사 안내 갑상선기능저하증은 이상지질혈증의 이차성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병력이나 증상이 있거나 지질수치가 예상과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 갑상선기능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의 평가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검사는 현재 대사기능 종합검사의 원내 검사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심혈관 위험평가는 LDL 치료목표와 약물치료 필요성을 판단하는 데 중요하고, 대사상태 평가는 생활관리와 추가적인 치료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모든 환자에게 체중감량을 우선하지 않고 체성분, 식사량, 근육량과 전체 대사상태를 확인해 개인별 관리방향을 정합니다.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을 한의원에서 직접 검사합니다.
고지혈증 검사 예약하기기존 질환과 복용약, 혈압·혈당·간대사·복부지방·체성분을 함께 평가합니다.
LDL 관리, 고중성지방 관리, 복부비만과 혈당대사 등 현재 우선할 문제를 정합니다.
현재 상태에 맞는 한의치료와 식사·운동·수면·음주 관리계획을 세웁니다.
대표원장이 필요한 시점에 지질검사와 관련 대사지표를 다시 확인해 계획을 조정합니다.
스타틴 등 지질강하제를 복용 중인 경우에도 대사기능검사와 생활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약은 임의로 변경하거나 중단하지 않으며, 약물 조정은 처방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심혈관 위험도가 높거나 LDL 콜레스테롤이 매우 높은 경우, 중성지방이 500mg/dL 이상인 경우 등 약물치료와 의과적 평가가 우선되는 상황에서는 관련 의료기관의 진료를 안내하거나 병행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아닙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말고 약 이름이나 처방전을 가져와 주세요. 약의 변경이나 중단은 처방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지질검사와 전체 심혈관 위험도, 관련 대사상태를 바탕으로 관리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후 치료와 식사·운동·수면·음주 관리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시점에 재검사합니다.
총콜레스테롤·LDL·HDL·중성지방을 한의원에서 직접 확인하고 대표원장이 심혈관 위험요인과 관련 대사상태를 함께 설명합니다.
대사기능 종합검사 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