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나치료
2026.02.13추나치료가 뭐에요?
“굳은 관절과 척추를 풀어주는 치료”입니다.
추나치료는 굳은 관절과 척추를 풀어주는 치료입니다.
침은 굳은 근육을 풀어줍니다.
추나치료는 굳은 관절과 척추를 풀어주는 치료입니다.
‘추나’라는 단어의 뜻은, 손으로 밀고 당긴다는 뜻입니다.
즉, 한의사가 ‘직접’ 손으로 밀고 당기면서
굳어있는 관절과 척추를 이완시키고 풀어주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만드는 치료를
추나치료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관절은 굳습니다.
굳어버린 관절은 염증과 통증을 일으킵니다.
움직임이 제한되어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생깁니다.

척추가 굳으면 디스크가 생깁니다.
척추가 굳으면 일자목, 일자허리가 됩니다.
일자목, 일자허리는 디스크에 과도한 부하를 줍니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저립니다.

굳어진 관절과 척추는 풀어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풀어줄 수 있을까요?
침을 놓을까요?
물리치료를 할까요?
약침은요?
밀고 당겨서 풀어줄 수 밖에 없습니다.
밀고 당긴다.. 밀다 추(推), 당기다 나(拏)…
추나치료입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추나치료가 필요합니다.
침치료로 낫지 않는 모든 통증질환은 추나치료가 필요합니다.
공덕경희한의원의 추나치료 – 척추질환 vs 관절질환
척추와 관절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덕경희한의원의 추나치료는
척추질환인지, 관절질환인지에 따라 다르게 접근합니다.
1. 척추질환(디스크, 협착증 등)
척추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눌리는 힘에 의해 손상됩니다. 척추 간격을 늘려주면 디스크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척추 감압 추나 장비를 이용해 척추 간격을 늘려주고 교정합니다.

2. 관절질환(어깨통증, 무릎통증 등)
관절을 많이 쓰면 굳습니다. 관절을 잡아주는 인대와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이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굳어진 인대는 강하게 압박해서 풀어주어야 합니다.
짧아진 근육은 근육들 사이의 균형을 고려하면서 풀어주어야 합니다. 관절을 움직이는 근육들이 균형을 맞추어서 움직여야 관절의 움직임도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근력검사, 관절가동기법, 심부조직자극기법, 테이핑요법 등을 통해 굳어진 관절을 풀어줍니다.


추나치료는 연 20회까지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추나치료를 1년에 20회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는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일부 상품 제외)
본인부담금 1~2만원 정도로 추나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덕경희한의원은
정확한 진찰과 상담을 통해
가장 필요한 치료를 제안합니다.
잘 낫지 않는 통증, 오래된 관절통증, 디스크 협착증과 같은 척추질환은
추나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