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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네요.
약을 드시는게 좋겠어요.
건강검진을 했는데 이런 설명을 들으셨다면
고지혈증 약을 바로 먹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약을 먹는게 좋을지, 약 먹기 전에 해봐야 할 것은 없는지
수치별 판단 기준과, 약을 시작하기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콜레스테롤 수치에 따른 정상·경계·높음 기준
약물치료와 관리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공덕경희한의원에서 콜레스테를 수치를 줄이기 위해 관리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공덕경희한의원 원장 곽승민입니다.
공덕경희한의원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8번 출구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과학적 근거와 한의학적 지식을 접목하여 환자분들의 건강을 개선해드리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을 때 공덕경희한의원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나요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뭐가 문제인거지?

콜레스테롤은 나쁜 물질이 아닙니다.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을 구성하고 담즙산, 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한 지방 성분입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지요.
이런 콜레스테롤이 문제가 되는 것은 LDL이라는 운송 단백질에 쌓여 혈관 속을 떠돌아다닐 때입니다.
LDL은 만성염증이 있을 때 혈관벽에 쌓이기 쉽습니다. 그러면 동맥경화로 이어지고,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을 높입니다.
수치가 높다고 당장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시간이 쌓이면서 문제도 누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 관리가 필요하지요.
콜레스테롤 수치의 기준은?
총콜레스테롤, LDL, HDL 세 가지 항목으로 평가합니다.
LDL은 쉽게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합니다. 혈관벽에 쌓여 혈관을 좁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HDL은 쉽게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합니다. 혈관 속에 떠돌아다니는 콜레스테롤을 청소해줍니다.
총콜레스테롤은 HDL과 LDL을 포함한, 전체 콜레스테롤의 총량입니다.
총콜레스테롤과 LDL수치는 낮을수록 좋고
HDL수치는 높은 것이 좋습니다.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 | 정상 | 경계 | 높음 |
총콜레스테롤 | 200mg/dL 미만 | 200~239mg/dL | 240mg/dL 이상 |
LDL | 130mg/dL 미만 | 130~159mg/dL | 160mg/dL 이상 |
HDL 콜레스테롤은 낮을 때 위험 신호이며, 남성 40mg/dL 미만, 여성 50mg/dL 미만이면 낮은 수치로 분류합니다.
약물치료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LDL이 190mg/dL 이상 또는 당뇨병·심혈관질환이 이미 있는 경우는 약물치료가 우선입니다.
이런 경우는 콜레스테롤 수치 자체보다 동반 질환으로 인한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 담당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약을 먹지 않고 관리해야 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수치가 경계 단계이면서계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다면, 약을 바로 시작하는 것 보다는 생활습관과 대사기능 개선을 먼저 시도해야 합니다.
고지혈증약이 높은 콜레스테롤로 인한 위험 요인 관리해주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회복시켜주지는 않습니다.
생활습관이 안좋거나 대사기능 저하로 인해 콜레스테롤이 높아졌을 겁니다.
약을 먹는다고 생활습관이 저절로 좋아지거나, 대사기능이 회복되진 않겠죠.
특히 콜레스테롤은 만성염증상태와 결합되어 있을 때가 문제입니다.
고지혈증약으로 콜레스테롤 수치가 줄더라도 만성염증 관리가 되지 않으면
약을 먹는 의미가 반감되겠죠.
그리고,
콜레스테롤은 세포막의 구성성분입니다.
고지혈증약이 근육세포의 막에 있는 콜레스테롤로 감소시켜, 근육통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부작용이죠.
즉,
너무 높은 수치가 아니고 다른 질환이 없다면
대사관리를 먼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덕경희한의원은 콜레스테롤을 어떻게 관리하나요?
공덕경희한의원 곽승민 원장이 직접 개발한 대사기능 종합검사로 내 몸의 대사기능을 먼저 확인합니다.
** 대사검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해주세요~
[대사기능 종합검사] | 공덕경희한의원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요새는 아프면 잘 회복이 안돼. 건강검진을 했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이 높아.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이런 생각이 한 번 이라도 들었다면? 당신의 대사기능은 많이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덕경희한의원에는 나의 대사기능 종합적으로 평가하는혈액검사, 자율신경검사(HRV), 인바디 검사를 바탕으로 간대사·혈당대사·지질대사·만성염증·자율신경 다섯 개 영역을 각 20점 만점으로 평가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로 맞춤 치료 계획을 설정합니다.
간기능 개선 한약, 영양보충제(비타민C·글라이신·타우린 등) 처방, 한약처방, 린다이어트 프로그램 처방 등 가장 필요한 치료부터 시행합니다. 3개월 치료 후 대사상태를 다시 평가합니다.
곽승민 원장 본인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콜레스테롤 259에서 130으로, 중성지방 469에서 64로 낮아진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원장 개인의 사례이며, 결과는 개인의 대사 상태와 생활습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3개월 관리해도 수치가 안 좋아지면 어떻게 하나요? 3개월 뒤 재검사로 지질 수치와 대사기능종합검사 점수를 다시 확인하고, 개선이 부족하면 담당 의사와 약물치료를 상의하시면 됩니다.
Q2. 이미 스타틴을 먹고 있는데도 관리를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약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은 상태에서 간기능과 대사기능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Q3. 검사만 따로 받을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대사기능종합검사는 5만원으로 단독 진행할 수 있으며, 결과를 보고 이후 관리 여부를 결정하셔도 됩니다.
마무리
콜레스테롤 수치가 경계정도라면 3개월 정도의 관리로 정상으로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태과 검사 수치, 생활습관 등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건강검진 후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발견됐다면
먼저 공덕경희한의원에 오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그렇게 안내해드리고, 대사관리를 통해 호전될 수 있으면 본원에서 치료합니다.
공덕경희한의원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 8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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